

세계인형박물관이 운정신문 <운정을 이야기하다> 4호에 소개되었습니다.
파주 지역 박물관 도서관 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주월미 선생님(instagram.com/wolmijoo)께서
취재하고 기사를 써주셨어요.
박물관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기사에 그대로 녹아들었네요.
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.
<운정을 이야기하다> 4호에는 세계인형박물관 소개 외에도
파주스러운 음식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,
파주의 현안에 대한 파주시장 인터뷰,
교하에서 있었던 3.1 운동에 대한 소개,
<책방 아지트> 주인장과의 인터뷰 등
알차고 흥미로운 소식이 빼곡히 담겨있답니다.
박물관에 오시는 분께는
<운정을 이야기하다> 4호를 드리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