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만나는 사람을 미모로 사로잡았던 또루...어느 더운 날 헥헥거리다가 에어컨 앞에 죽치고 앉아있고소파에 늘어져 있는 걸 보다 못한 박물관 아래층 주인이결국 또루의 털을 밀고 말았는데.... 근데 너 또루는 맞는 거지?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