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어,위험해!이리 와!"여친의 어깨를 잡으며 구해주던(?) 남친."낙타다!"박물관 구석의 낙타 나무조각을 보고 장난친 거였죠. 메르스 땜에 위축된 지 오래, 메르스와 낙타를 소재로 잠시 함께 웃었습니다~~^^. 유쾌한 표정이 떠나지 않던 남친...유머 센스도 굿!그런 남친과 함께라면...하루하루가 더 재미나겠죠?